AI 핵심 요약
beta-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4일 플랜튜드 가을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 신메뉴는 제철 식재료와 순식물성 재료로 만든 메뉴로 구성했다.
- 플랜튜드는 3개 매장에서 누적 방문객 61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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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Slowly, Fall Fall'을 콘셉트로 한 신메뉴는 '가을 나물 골동면', '가을향기 비빔밥', '소이빈 에 페페', '포슬감자 고로케', '마롱 브륄레'다. 모두 순식물성 재료만 사용했다. 가을 나물 골동면은 고춧잎, 고구마 줄기, 시래기를 올린 글루텐프리 메밀 두유면이며, 소이빈 에 페페는 전통 발효 된장으로 치즈의 풍미를 낸 식물성 파스타다. 마롱 브륄레는 밤과 브륄레를 접목한 디저트다.
플랜튜드는 2022년 서울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2023년 용산점, 2025년 고덕점까지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은 61만명, 누적 메뉴 판매량은 82만개를 넘어섰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플랜튜드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맛을 누구나 맛있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