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라이프가 13일 인천사랑병원장례식장을 새로 개소했다
- 이번 개소로 교원예움 장례식장 네트워크가 9곳으로 확대됐다
- 전 지점 식품안심업소 최고 등급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라이프는 '교원예움 인천사랑병원장례식장'을 새롭게 개소하며 전국 장례식장 네트워크를 9곳으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규 개소는 인천 지역 거점을 확보해 수도권 서부 지역 장례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교원라이프는 교원예움 장례식장 운영 거점을 지속 확대하며 전국 단위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예움은 서비스 품질 차별화를 바탕으로 고품격 장례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교원예움 장례식장 전 지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심업소(구 위생등급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인천사랑병원장례식장 개소를 통해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서부 지역 고객들이 교원예움의 장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원예움 장례식장 운영을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강화해 장례를 넘어 유가족의 회복까지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