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BYC가 반려견 의류 브랜드 '개리야스'의 26FW 신제품을 선보이고,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자사몰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신제품은 사찰복에서 영감을 받은 '보살조끼',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쓴 '엘레강스 빨간내복', 누빔 패딩 '김장패딩조끼', 클래식 꽈배기 조직의 '꽈배기스웨터' 등 레트로 감성을 살린 겨울 아이템이다. 골지 니트 소재의 '보살비니'와 '빨간비니', 고리형 '보살목도리', 머리까지 덮을 수 있는 BYC 보디히트 기모 원단의 '넥워머' 등 액세서리 라인도 새로 구성했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신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쿨스카프 1매를 선착순 500매 증정한다.
BYC 관계자는 "이번 26FW 개리야스는 겨울철 반려견에게 필요한 보온성과 활동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개리야스만의 유쾌한 레트로 감성을 더한 제품들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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