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12일 오후 6시 25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칠선리의 한 부직포 재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59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진기 1기가 부분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집진기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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