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성훈 LH 사장이 12일 생애최초 LTV 발언을 해명했다
- 집값 급락 가능성을 고려한 취지였다고 국감서 설명했다
- 공급 확대와 금리 상승으로 집값 안정 가능성을 언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대출과 관련한 기존 발언에 대해 주택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을 고려한 취지였다고 강조했다.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생애최초 대출을 줄일 경우 청년·신혼부부가 어떻게 집을 마련하느냐며 대안을 묻자 이 사장은 "집값이 안정되면 지금 바로 집을 사지 않아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며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이 사장이 생애최초 LTV 70% 대출이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한 데 대해 "어떤 통계와 어떤 근거로 말씀한 것이냐"고 물었다. 이 사장은 "필요하면 작성해서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이어 "본인도 생애최초 주택을 살 때 대출을 받았으면서 생애최초 대출을 줄이면 신혼부부와 청년들은 어디에서 집을 사라는 것이냐"며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이 사장은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해서 드린 말씀"이라며 "공급을 열심히 하고 있고 공급이 이뤄지면 집값이 안정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계속 금리가 높아지고 있어 집값이 계속 오르지 않고 많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해 말씀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