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지역인 필리핀 빌리란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근로자 복지와 고용, 교류·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단은 그레이스 J. 카실 시장을 비롯해 레안드로 B. 에나게 등 지방의회 의원 3명, 리무엘 D. 안토니오 등 농업 담당 관계자 8명으로 총 12명이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복지와 고용 관련 사항을 협의하고 양측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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