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극장판 치이카와가 12일 주말 박스오피스 1위했다.
- 암살자들은 누적 300만 관객을 12일 넘었다.
-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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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주말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역사 왜곡 논란으로 파장이 일었던 영화 '암살자들'은 꾸준한 관람객 증가로 300만 고지를 밟았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주말 3일간 박스오피스 1위는 40만 7895명의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차지했다. 지난 9월 3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128만 1485명을 기록 중이다.

박스오피스 2위에는 한 계단 내려앉은 '암살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주말 3일간 관객 수 40만 7680명을 기록했으며, 총 누적 관객 수 299만 2543명을 동원했다. '암살자(들)'은 12일 누적 관객 수 3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 '암살자(들)'은 1974년 대통령 영부인 저격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그 날의 진실과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영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훈, 유성주, 박지환, 류혜영, 김대명 등 인상적인 배우들이 함께 열연했다.
하지만 '암살자들'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건 배후에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단 이유로 일부 극우 보수 성향 단체에서 작품 별점테러, 배우 집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가 하면 정치권이 가세해 논란이 거세졌다. 이후 영화 상영관 무대인사 일정이 전면 취소됐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려던 배우들의 일정도 조정됐다. '액터스 하우스'로 관객들과 만나려던 이민호의 일정도 불발됐다.

3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차지했다. 주말 동안 관객 수 19만 80명을 동원했으며, 지난 9월 23일 개봉 이후 총 누적 관객 수 174만 4160명을 기록했다.
지난 9월 30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예매율 35.3%로 압도적인 기세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6만 8454명의 예매량(예매 관객 수)을 기록하며 거센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예매율 2위에는 장기 흥행 중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월 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1217만 9160명을 동원한 '오디세이'는 13.1%의 예매율과 2만 5353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3위는 오는 10월 14일 개봉을 앞둔 신작 '전자오락수호대'가 차지했다. '전자오락수호대'는 10.6%의 예매율과 2만 614명의 예매량을 보이며 개봉 전 흥행 예열에 나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이번 주 박스오피스 [명령어 : 10월 둘째 주 박스오피스, 예매율 순위를 정리해줘=구글 제미나이]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