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홍성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180마리가 폐사했다.
1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57분쯤 홍성군 서부면의 한 돼지 사육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15분 만인 오전 6시 12분쯤 진화됐으나 돈사 1동이 절반 가량 불에 타고 새끼돼지 18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로 3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