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천안의 한 위생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1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3분쯤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한 위생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6시 4분쯤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철골조 1층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집진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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