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깨끗한나라가 12일 청년기획봉사단과 협업을 마무리했다
- 5개월간 폐장난감 새활용과 재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 시민의 분리배출 실천 확산에 의미를 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깨끗한나라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環生)'과 약 5개월간의 협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5월부터 깨끗한나라 임직원과 프로젝트 환생 팀원들은 폐장난감 새활용 봉사, AI·코딩 멘토링, 종이자원 재활용 교육 등을 함께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가진 아이디어에 깨끗한나라 임직원과 사업부의 경험과 전문성을 더하고, 이를 시민들의 자원순환 실천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 생활 속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