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온이 12일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온누리 상생 스토어에 지난해 4월부터 950개 시장이 입점했다.
- 롯데온은 교육·컨설팅으로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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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온은 지난 9일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표창을 받았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한다.

롯데온이 지난해 4월 선보인 '온누리 상생 스토어'에는 현재까지 약 950개 전통시장이 입점했다.
롯데온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과 현장 컨설팅, 플랫폼 연계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입점부터 운영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2021년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력 프로젝트 '온드림(ON DREAM)'을 운영해왔다. 온라인 입점과 운영 교육, 전용 기획전, 홍보 콘텐츠 노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롯데온은 앞으로도 온누리 상생 스토어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상생협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