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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강특전기, 연산 300만t '첸컹 리튬광산' 착공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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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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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특전기, 11일 첸컹 리튬광산 착공 절차 진전 밝혔다
  • 국가 광산안전감찰국 심사 통과로 채굴 개시 가능성 커졌다
  • 가동 시 리튬 자급률 높여 원가 절감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2일 오전 00시2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연간 생산능력 300만 톤 규모의 대형 리튬광산인 첸컹(茜坑) 리튬광산이 착공 단계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 리튬염 채굴업체 강특전기(江特電機·JIANGTE 002176.SZ)는 11일 공시를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프로젝트를 회사의 '제1호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강특전기는 최근 국가광산안전감찰국으로부터 '첸컹 리튬광산 연산 300만 톤 채굴공사 안전시설 설계 심사의견서'를 받았다. 회사는 이번 심사 통과가 첸컹 리튬광산이 채굴권 취득 단계에서 관련 법규에 따라 착공하는 단계로 나아가는 데 있어 핵심적인 절차라고 설명했다.

첸컹 리튬광산은 낮은 평균 해발고도와 얕은 광상 매장 깊이, 양호한 채굴 여건으로 주목받아 왔다. 채굴허가증에 기재된 광산 면적은 1.38㎢다. 일부 구역의 산화리튬(Li₂O) 평균 품위는 0.55%를 웃돈다. 평균 품위를 0.44%로 적용할 경우 광석 자원 매장량은 7293만 톤이며, 0.39%를 적용하면 1억2600만 톤에 달한다. 대형 리튬광산으로 분류되며, 채굴 가능 연한은 30년이다.

강특전기는 앞서 2024년 5월 첸컹 리튬광산의 채굴허가증을 취득했다. 이는 중국 자연자원부에서 발급 절차를 밟은 최초의 운모형 리튬광산 채굴권 증서다. 첸컹 리튬광산의 개발 진행 상황은 업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 왔다. 강특전기는 해당 광산 건설을 회사의 최우선 핵심 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 경영 목표에서도 첸컹 광산의 채굴 개시를 가장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

강특전기는 현재 리튬염과 전동기 제품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다. 회사는 첸컹 리튬광산 개발이 리튬 원료의 자체 조달 비중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강특전기의 적자는 2억1300만 위안으로 확대됐다. 회사는 리튬 사업의 수익성 제약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핵심 광산인 첸컹에서 아직 채굴이 시작되지 않아 리튬 광석 원료를 전량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생산능력 가동률이 낮고 단위당 생산원가도 높은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강특전기는 첸컹 광산이 가동되면 리튬염의 종합 생산원가가 업계 내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통해 업계 선두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원가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는 첸컹 광산의 생산 개시를 핵심 원가 절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리튬 사업의 원료 자체 조달 비중을 근본적으로 높이고 매출총이익률과 자금 회전 효율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 강특전기 공식 홈페이지] 중국 리튬 채굴업체 강특전기(江特電機·JIANGTE 002176.SZ)의 리튬운모 광산 현장 모습.

올해 들어 리튬 가격은 큰 변동성을 보였으며, 지난달에는 탄산리튬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창장증권은 이러한 흐름이 당장의 공급 부족 우려가 완화되고, 중장기적으로 수급이 비교적 여유로워질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공급 측면에서는 첸컹 리튬광산이 위치한 장시성 이춘시의 리튬광산 생산 상황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 가운데 하나다.

지난 9월 18일에는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의 계열 사업과 관련한 '젠샤워(梘下窩) 리튬광산 채굴 프로젝트가 환경영향평가 보고서를 다시 공개하고 심사 신청 전 공시 절차를 재개하면서 인허가 절차가 다시 시작됐다.

이에 따라 전면적인 생산 재개 시점은 2027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중국 내 일부 리튬광산은 단계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정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장시성 광산의 채굴허가 갱신 절차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연간 생산능력 300만 톤 규모의 첸컹 리튬광산이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향후 리튬 가격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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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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