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9일 울진 기성면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30여분만에 진화했다.
- 진화당국은 헬기 4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했다.
- 당국은 부주의 화재로 보고 원인과 피해를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글날' 휴일인 9일 경북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경북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등 재발화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산림청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쯤 울진군 기성면 방율리의 한 주택 뒤 대나무밭에서 불이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확대됐다.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경북소방 등 진화 당국은 진화헬기 4대와 장비 12대, 진화인력 27명을 긴급 투입해 발화 1시간 30여 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당시 산불 현장에는 초속 2.3m의 북서풍이 불었다.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이날 산불이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따른 것으로 보고 산림감식반의 현장조사를 거쳐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