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페프리헷이 8일 가맹점 운영 지표를 공개했다
- 2년차 매장 135곳 중 폐점은 1곳으로 0.7%였다
- 3년차 매장 91곳 중 폐점은 2곳으로 2.2%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무인카페 프랜차이즈 카페프리헷이 가맹점 운영 현황과 폐점률 등 주요 지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페프리헷이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집계한 결과, 2026년 9월 24일 기준 개점 후 2년이 지난 매장 135곳 가운데 개점 2년 이내 폐점한 매장은 1곳으로 폐점률은 0.7%였다.
개점 후 3년이 지난 매장 91곳 가운데 3년 이내 폐점한 매장은 2곳으로 폐점률은 2.2%로 집계됐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카페프리헷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가맹계약 종료·해지 건수는 2건이다.
카페프리헷은 2021년 10월 서울 창신동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누적 244호점을 열었다. 회사 측은 2026년 10월 기준 251호점까지 가맹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폐점률과 매장 운영 성과는 입지와 상권, 임대료, 운영 방식 등 개별 매장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카페프리헷은 키오스크와 전자동 커피머신을 활용해 직원 없이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무인카페 형태를 적용하고 있다.
박상환 카페프리헷 대표는 "무인카페도 입지와 맛, 공간 등 기본적인 매장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예비 창업자가 사업성을 검토할 수 있도록 운영 지표를 공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업비용과 관련한 정보도 정보공개서와 자사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회사 측은 커피머신 할부·리스와 카드사 무이자 결제 방식이 전체 창업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초기 자금 부담을 분산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카페프리헷은 2024년과 2025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우수 프랜차이즈로 지정됐으며, 2026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무인카페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맹점 운영 현황과 창업 관련 정보는 자사 정보 사이트 '프리헷 인사이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