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카드는 8일 무실적 카드 SOLID를 출시했다
- 전 가맹점 1.2% 할인과 국내 무이자 3개월 혜택을 담았다
- SIMPLE·SOLID·SUPER 라인업으로 무실적 할인카드 완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IMPLE·SOLID·SUPER 무실적 할인 라인업 완성…고객 선택폭 확대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우리카드는 전월 실적과 할인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1.2%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의정석2 SOLID(솔리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카드는 출시 7개월 만인 지난달 10만좌를 돌파한 '카드의정석2 SIMPLE(심플)'의 혜택을 강화한 상품이다. 전월 실적과 할인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할인되는 혜택 구성은 동일하지만 할인율은 기존 0.8%에서 1.2%로 높였다. 전월 실적 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최대 3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번 상품 출시로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2 SIMPLE(심플)-SOLID(솔리드)-SUPER(슈퍼)'로 이어지는 무실적 할인카드 라인업을 완성했다. 우리은행 영업점 판매가 중심인 실속형 상품 'SIMPLE'과 비대면 채널 고객을 겨냥한 'SUPER'에 이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범용 상품 'SOLID'까지 추가해 고객의 카드 이용 성향과 발급 채널에 맞춰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SOLID'는 합리적인 연회비와 높은 할인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정 업종이나 소비 패턴에 집중하기보다 어디에서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할인받을 수 있도록 상품의 직관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과 해외겸용 모두 1만5000원이다. 자세한 혜택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해 1월 진성원 사장 취임 이후 기존 베스트셀러 '카드의정석' 시리즈를 재해석한 '카드의정석2'를 선보였다. 이후 SUPER, DAILY, SHOPPER, PAY 등 소비자 수요에 맞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지난달 누적 발급 70만좌를 달성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복잡한 실적 조건이나 한도를 계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어디서나 쉽게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탄탄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무실적 전 가맹점 할인 상품군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