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카드가 23일부터 29일까지 고메위크28을 진행한다
- 서울·부산 등 60곳 파인다이닝 메뉴를 50% 할인한다
- 현대카드 앱에서 15일부터 28일까지 사전 예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현대카드 고메위크 28'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파인다이닝 대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현대카드 앱을 통한 100% 사전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예약 기간은 10월 15일부터 28일까지다.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 부산 등 60곳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일판'과 '드레스덴 그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외식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판은 김동기 셰프가 해석한 프렌치 테판 다이닝을 선보인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에서 미쉐린 1스타를 받은 일판은 제철 생선과 프랑스 요리 소스, 한국적 감각이 어우러진 퓨전 요리를 제공한다. 카운터 테이블마다 구비된 불판을 통해 화려한 불쇼와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김동기 셰프는 프랑스 Bocuse D'or Lyon, IKA 독일 요리올림픽 등 4대 요리대회에서 국가대표 셰프로 활약한 바 있다. 그는 프렌치 레스토랑 다이닝 주연–오너셰프, Motive.k Culinary team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세계일보 음식칼럼니스트, (사)조리사협회 중앙회 레스토랑 분과 이사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드레스덴 그린은 미국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출신 박가람 셰프가 총괄한다. 드레스덴 그린은 셰프의 쿠킹 퍼포먼스와 메뉴에 따라 달라지는 접시, 커트러리로 외식 경험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코스는 아뮤즈 부쉬부터 생선요리, 육류, 디저트까지 총 11가지 음식으로 구성된다. 이 레스토랑은 자연의 식재료를 섬세하게 요리해 아름답게 차려내는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으로 블루리본 서울 2026(리본 2개), 영국 런던 그린가이드 레디쉬 등급을 획득했다.

박가람 헤드셰프는 뉴욕의 Restaurant Daniel, Le Bernardin 등 해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 경험을 쌓았다. 국내에서는 쵸이닷(CHOI.) 헤드셰프, 청담 만지오네 헤드셰프를 역임했다. 박 셰프는 '천생연분'이라는 닉네임으로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