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휠라가 8일 롯데월드몰 피클볼 클럽 이용객 510명을 기록했다
- 지난달 18일 문 연 매장은 코트 47.5평으로 꾸려졌다
- 체험·레슨·대관 호조로 관련 상품 판매도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미스토코리아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 개장한 '휠라 피클볼 클럽'이 개장 12일 만에 누적 이용객 510명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문을 연 이 매장은 전체 78평 규모 중 47.5평을 피클볼 코트로 조성했다. 같은 기간 매장 방문객은 1000여 명으로, 절반 이상이 실제 코트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클볼 체험 프로그램에는 평일 평균 30명, 공휴일 평균 50명이 참여했다. 레슨과 코트 대관에도 140명 이상이 참여하며 직접 경험하려는 수요가 활발하다.
휠라 피클볼 클럽은 제품 판매 공간과 피클볼 코트를 결합한 체험형 매장이다. 처음 접하는 고객부터 경기를 즐기려는 고객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레슨, 코트 대관을 운영 중이다.
피클볼 패들과 겸용 테니스화, 휠라의 슈즈 '글리오'와 의류 제품 '니트트랙' 등도 판매 호조를 보였다.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쇼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