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모집 직무는 영업, 마케팅, 홍보,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R&D, 구매, 재경 등 14개 부문이다. 외국인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만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서 내년 2월 졸업 예정이거나 이미 졸업한 자다. 직무별 세부 자격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입사원은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외국인 유학생은 서류전형,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절차를 거쳐 12월 입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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