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서울서 세계 결선…10번째 챔피언 가린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아메리카 컵을 오는 11일 오전 3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캐나다에서 처음 열리는 SWC 본선 경기로, 미주 지역 예선을 통과한 선수 8명이 출전한다. 2년 연속 지역 컵 우승을 차지한 TRUEWHALE을 비롯해 ZEZAS, THOMPSIN 등이 경쟁한다.

경기는 5전 3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위 3명에게 월드 파이널 진출권이 주어진다.
컴투스는 오는 17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퍼시픽 컵을 개최하고, 내달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월드 파이널을 진행한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