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투어는 8일 호남관광문화주간 1일 투어를 출시했다.
- 박소영 작가·김미경 강사와 함께한 강연형 여행이다.
- 광주비엔날레·전주명소를 잇는 로컬상품으로 기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년 연속 호남권 관광문화 진흥 사업 협력 파트너 참여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하나투어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이해 각 분야 명사와 함께하는 1일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호남관광문화주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추진하는 호남권 관광문화 진흥 사업이다. 하나투어는 2년 연속 협업 파트너로 참여하며, 수도권 관광객의 지역 유입과 로컬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특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인문학 작가 '박소영'과 스타강사 '김미경'을 초빙한 강연 테마 여행 2종을 운영한다. 두 상품 모두 전용 버스를 이용한 왕복 교통편을 포함해 참가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
우선 오는 24일 출발하는 '[호남관광문화주간]광주 당일 #박소영작가강연' 상품은 박소영 작가의 '비엔날레, 아트페어로 읽는 현대 미술' 특강으로 여정을 시작한다. 이후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현장을 방문해, 22개국 예술가들이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선보이는 작품들을 한층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10월 31일 출발하는 '[호남관광문화주간]전주 당일 #김미경강사강연'은 전주 핵심 관광지와 자기계발 특강을 연계한 힐링 기행이다. 남부시장, 전주한옥마을 등 명소를 탐방한 후 김미경 강사의 특강에 참여한다. 강연은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법'을 주제로 주도적인 일상 가꾸기를 제안하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통찰력을 더해 로컬 여행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지역의 역사와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