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8일 액티브 시니어용 오키나와 여행을 선보였다.
- 오기미촌 장수식·숲산책·쿠킹클래스로 체험을 강화했다.
- 3박 4일 일정에 전 일정 인솔·휴식형 숙박을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건강과 웰니스를 추구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오키나와 장수마을 테마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일본의 대표 장수 지역인 오키나와 오기미촌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농가·수확 체험과 얀바루 숲 산책, 장수식 식사, 덴푸라 쿠킹클래스 등을 통해 현지의 자연과 식문화, 생활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시니어 여행객들은 유명 관광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건강과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여행을 즐기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랑풍선은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오키나와의 장수 문화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문화와 자연,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여행은 제주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 일정 인솔자가 동행한다. 오기미촌에서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장수식 식사를 경험하고, 덴푸라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현지 식문화를 배울 수 있다. 아구 샤브샤브와 철판 스테이크 등 오키나와 지역 특색 메뉴도 제공된다.
관광과 휴식의 균형을 위해 만좌모, 츄라우미 수족관, 글라스보트 체험, 류큐무라 민속촌 등을 둘러본다. 류큐무라 민속촌에서는 오키나와 전통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마사히로 주조공장에서 오키나와 전통주 아와모리를 시음할 수 있으며 미니 아와모리 소주 1병을 기념품으로 받는다. 숙박은 나하 시내에서 1박한 뒤 오키나와 가리유시 비치 리조트 오션 스파에서 2박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액티브 시니어에게 여행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건강과 취미, 새로운 경험을 함께 충족하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오키나와의 장수문화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문화와 자연,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을 함께 구성해 기존 관광형 패키지와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오기미촌에서 장수식과 자연을 경험하고 쿠킹클래스 등을 통해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만큼 건강과 여행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액티브 시니어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