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가 8일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 5명 이상 고용 기업을 평가해 지정했다.
- 제대군인 역량으로 무인기 개발을 강화하고 정부 혜택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유·무인 항공기 체계종합 전문기업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가 국가보훈부로부터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 5명 이상을 6개월 이상 고용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채용 인원, 고용 안정성, 근무 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방위산업 분야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군 복무 경험을 갖춘 제대군인을 적극 확보했다. 제대군인 임직원이 보유한 군 실무 노하우가 연구개발(R&D), 시험평가, 체계 운용 등 전 과정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고용 안정성을 유지해왔다.

제대군인이 보유한 전술적 이해도, 무기체계 운용 감각, 높은 보안 의식은 회사의 수직이착륙 무인기 등 첨단 항공 방산 솔루션의 실전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조달청 물품·용역 구매 적격심사 가점 부여, 국책 금융기관 금리 우대 등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김치붕 대표는 "제대군인들의 실전 운용 경험과 책임감은 방위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우수 인재 채용을 지속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무인기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