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니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이 11월 5일 CGV서 개봉한다
- 코난과 경찰·공안·FBI가 30호 사건 진실을 추적하는 작품이다
- 더빙·자막 동시 개봉은 최초로 8년 만에 로컬 더빙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로의 집행인' 이후 8년 만에 로컬 더빙 선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이 오는 11월 5일 더빙·자막 버전으로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8일 밝혔다.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은 신권 위조지폐 사건인 이른바 '30호 사건'으로 벌어진 국가적 위기를 막기 위해 코난과 전국 경찰, 공안, FBI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리 애니메이션이다. '명탐정 코난' TV 애니메이션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스페셜 에피소드다.
이번 작품은 더빙과 자막 버전을 동시에 선보인다. 배급사에 따르면 총집편과 TV 에피소드 극장 개봉작 가운데 국내 성우진의 더빙 버전이 함께 개봉하는 것은 처음이다.
국내 로컬라이징 더빙 버전으로는 2018년 개봉한 극장판 22기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이후 8년 만이다.
앞서 지난 7일 자막 버전의 '전원출동' 예고편을 공개한 데 이어 국내 로컬라이징 더빙을 담은 스페셜 예고편도 추가로 선보였다.
예고편에는 코난과 유명한 탐정, 고등학생 탐정 하인성을 비롯해 골롬보 반장, FBI 아카이, 보안경찰 안기준 등이 등장한다. 신권 10만원권 발행과 위조지폐 사건을 둘러싸고 여러 인물이 수사에 나서는 과정도 담겼다.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은 오는 11월 5일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