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승훈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가 7일 공감협회 감사 임원에 선출됐다.
- 그는 사업 운영 적정성 점검과 감사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 청렴한 공공기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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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승훈 상임감사가 지난 7일 진행된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임시총회에서 신임 감사 임원으로 최종 선출되었다.
공감협회는 2008년 정부산하 공공기관 감사협의체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114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정부 국정 철학의 감사 현장 구현, 공공기관 감사기구 간 교류 등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승훈 상임감사는 공감협회의 감사 임원으로서 사업 운영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회원기관 감사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기관 감사기구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공공기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승훈 상임감사는 게임회사 네오위즈와 성남산업진흥원 기획경영본부장(부원장)을 거쳐 크래프톤그룹 넵튠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민간 콘텐츠 산업과 공공기관에서 쌓은 경영·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3월 콘진원 제4대 상임감사로 취임한 바 있다.
한승훈 상임감사는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감사직책의 사명감을 늘 가슴에 새기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협회 운영을 위해 맡겨진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