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의회 운영위가 6일 대전시의회를 방문했다
- 디지털 지방의정 플랫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 원주 의회 도입 방안과 예산·절차를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6일 대전광역시의회를 방문해 디지털 지방의정 플랫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원주시의회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의정포털, 의안관리, 의정자료유통 시스템의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의정활동 지원 및 의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스템 시연을 통해 전자결재와 의안 작성부터 공포까지의 관리, 의원 자료요구 처리 절차 등을 분석했다. 또한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필요한 예산 및 절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방송·중계실 및 회의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회의 운영과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시설과 장비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원용대 위원장은 "디지털 의정 시스템을 활용하면 의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전광역시의회의 운영 사례를 참고해 원주시의회에 적합한 도입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