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7일 강남점서 문화이트 팝업을 열었다.
- 팝업은 강남점 9층서 15일까지 운영된다.
- 문화이트는 수라·룬 2종이며 39만7800원부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인 홈세트 39만7800원부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서 한국도자기의 신규 라인 '문화이트(Moon White)'를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강남점 9층 크래프트 아뜰리에 존에 마련됐다. 한국도자기는 83년 전통의 국내 본차이나 브랜드다.

문화이트는 본차이나 원료에 청색 안료를 배합해 은은한 푸른빛을 낸다. 한식 상차림에 어울리는 '수라'와 둥근 달 모양을 본뜬 '룬' 두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수라 4인 홈세트 22피스는 39만7800원, 룬 4인 홈세트 22피스는 40만8600원이다.

캔들과 디퓨저로 구성된 홈 프래그런스 기와는 7만6300원, 한국도자기의 에델 4인 홈세트 22피스는 36만65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인기 홈세트와 선물용 상품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