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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들쥐' 박윤호 "또 보고 싶은 배우 되고파, 2027년엔 팬들 더 자주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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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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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호가 6일 인터뷰서 ‘들쥐’ 서유민 역을 따낸 과정을 밝혔다.
  • 그는 3차 오디션 합격 뒤 류준열 도움으로 대립 장면을 완성했다.
  • 박윤호는 사극 도전과 팬미팅·예능으로 더 자주 만나고 싶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의도=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스터디 그룹', '트리거', '미지의 서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박윤호가 '들쥐'로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뉴스핌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박윤호는 세 차례 오디션을 거쳐 서유민 역을 따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오디션을 갔을 때 대기실에 사람이 많아서 긴장을 많이 했다. 그런데 두 번째 갔을 때는 사람이 줄어들어 한 단계 한 단계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윤호.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이어 "마지막 3차에서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것만 넘으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감독님께서 '너네가 할 거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민영 역의 송수이 배우도 소개해주셨다"며 "예상하지 못했던 합격 소식이라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박윤호가 생각하는 서유민은 가해자일까 피해자일까. 그는 "내가 연기할 때는 유민이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니까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 그런데 작품을 다 보고 나니까 마냥 피해자는 아니더라. 문재에게도 어려운 가정사나 안쓰러운 지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문재의 입장에서 보면 유민이가 가해자일 수도 있다. 그게 어려운 지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극 후반부 류준열과 직접 대립하는 장면은 박윤호에게도 큰 도전이었다. 특히 9~10화 대본은 촬영 중 뒤늦게 받았다고. 박윤호는 "수업 중에 대본을 받았다.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나가서 대본을 봤는데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이렇게 직접적으로 붙을 줄 몰랐다.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 과정에서 류준열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박윤호는 "선배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괜찮았다. 유민이가 들쥐로 나오는 부분까지도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두 인물 사이의 간극이 줄어들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많이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대사를 치는 부분이 있는데 톤이나 어미를 맞추면서 같이 만들어갈 수 있는 걸 찾았다. 처음에는 TV에서만 뵙던 분이라 어려웠는데 장난도 많이 쳐주셔서 금방 편해졌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윤호.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으로는 유민의 첫 등장신을 꼽았다. 박윤호는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오묘하게 묘사돼 있어서 그 묘한 느낌을 잘 살리고 싶었다. 편집본을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느낌과 비슷하게 나왔다. 별것 아닌 장면과 한 대사인데도 다양하게 연출해주셔서 제가 원했던 느낌이 잘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교복을 벗고 연기한 것도 박윤호에게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박윤호는 "보시는 분들은 새로운 모습이라고 생각하셨겠지만 내 나이와 더 가까운 건 '들쥐'의 유민이다. 하면서 어색함은 없었고 오히려 조금 설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교 위주로 찍다가 운전도 해보고 새로운 장소에도 가보고 하나하나 다 새로웠다. 재미있게 찍었다"고 덧붙였다.

데뷔 3년 차에 작품의 중요한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서는 "좋은 전환점이 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박윤호는 "처음 성인 역할을 맡았고, 전보다 감정도 색이 짙었다. 한 단계 레벨업한 느낌이었다"며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것 자체도 신기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배우 박윤호.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도전하고 싶은 장르로는 사극을 꼽았다. 박윤호는 "새로운 걸 하고 싶다면 사극을 해보고 싶다. 사극에서도 마냥 행복한 역할보다는 힘든 역할을 해보고 싶다"며 웃었다.

이어 "힘들다고 해서 조금 궁금하기도 하다. 힘든 작품일수록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함께했던 추억도 좋게 남는다고 해서 '힘든 거 한 번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최근 '라이징스타'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어색하다"고 말했다.

"제가 배우를 꿈꾸면서 봤던 라이징스타를 생각해보면 '내가 왜 라이징스타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는 부담도 있어요."

대신 스스로 떠올린 수식어는 '유망주'였다. 박윤호는 "문득 '유망주'라는 말이 생각났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라이징스타는 너무 무겁고, 유망주는 훈련생 같은 느낌이다. 내가 축구를 좋아해서 그런가보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윤호.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이제 박윤호가 바라는 건 단순히 작품 속에서 한 번 만나는 배우가 아니다. "'또 보고 싶고 궁금한 배우'가 되고 싶어요."

팬들과의 소통도 그 연장선에 있다. 현재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박윤호는 "다들 장문으로 남겨주시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그런 것들을 보면 뜻깊어지는 순간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던 부분도 팬들이 워낙 많이 이야기해주셔서 새롭게 다가온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팬미팅에 대한 욕심도 있다.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팬미팅을 해보고 싶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 춤보다는 노래가 괜찮은 거 같다. 노래는 코인 노래방에도 가고 하지만 춤은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라이징 스타 남배우들이 거쳐가는 음악방송 MC에 대해서도 "기회가 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지만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윤호.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박윤호가 그리는 2027년은 대중과 더 자주 만나는 해다.

"팬미팅도 너무 좋고 팬들과 대중을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는 촬영을 많이 하고 작품을 하면서 인사드릴 수 있는 순간이 많지 않았어요. 찍어둔 영화가 있는데 언제 개봉할지는 모르지만 무대인사도 해보고 싶고, 예능 같은 프로그램도 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해요. 작품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끝으로 박윤호는 "지금도 촬영을 열심히 하고 있고 앞으로 나올 작품에서 더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아직 못 보여드린 모습도 많고,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도 많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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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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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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