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가 6일 불법행위 재공급 청약을 진행했다.
- 전용 84㎡C 1가구 분양가는 12억2202만원으로 시세보다 약 10억원 낮았다.
- 무주택 세대주가 신청하며 당첨자는 12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 대상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광진구 구의동 신축 아파트에서 최근 같은 면적 거래가격보다 약 10억원 낮은 가격에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 84㎡C 1가구에 대한 불법행위 재공급 청약 접수가 이날 진행된다.
공급 대상은 기존 계약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확인돼 계약이 취소된 주택이다. 분양가는 최초 공급 당시와 같은 12억2202만원이다.
최근 거래가격과 비교하면 약 10억원의 차이가 난다. 이 단지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 8월 22억원(14층)에 거래됐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접수할 수 있으며 별도의 거주의무는 없다. 당첨 시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된다.
당첨자는 오는 12일 발표한다. 계약일은 23일이며 이날 공급금액의 10%를 계약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나머지 90%는 다음달 30일까지 내는 조건이다. 별도의 중도금 없이 계약 이후 잔금 납부까지 약 38일 안에 공급대금을 마련해야 한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시가 2022년 모아주택 제도를 도입한 이후 처음 준공한 단지다. 기존 한양연립 등 노후 저층 주거지 99가구를 지상 최고 15층, 4개동, 215가구 규모로 정비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에 자리하며 지난달 입주를 시작했다.
앞서 지난 6월 진행한 불법행위 재공급 청약에서는 2가구 모집에 7만7328명이 신청했다. 당시 평균 경쟁률은 3만8664대 1을 기록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