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국무회의에서 국정감사 수용을 강조했다.
- 국회는 6일부터 30일까지 846개 공공기관을 감사한다.
- 대통령은 가짜뉴스 배제와 제도 개선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년간 309건 개선 완료…생산적 비판 기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정기국회 국정감사와 관련해 "국회의 합리적인 문제 제기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허하게 수용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행정 변화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국회는 이날부터 30일까지 84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시행한다.

이 대통령은 "국정감사는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주권자들을 대리해서 나라 운영 전반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인 견제와 균형에 입각해 국민 주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얼마 전 최근 5년간 국정감사에서 반복 지적된 사항들을 점검해 309건의 제도와 정책 개선을 완료했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며 "국정감사가 더 좋은 국정으로 이어지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되는 사안들도 면밀하게 검토해서 정부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은 적극적으로 수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국회에도 주권자가 부여한 소중한 권한을 정파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위해 사용하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기를 기대한다"며 "근거 없는 가짜 뉴스나 소모적인 정치 공세를 지양하고 생산적인 비판과 책임 있는 대안을 통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의 실질적인 개선을 위해서 국회와 정부가 손을 맞잡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