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KPGA] 장유빈 주춤세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수성, 2위 신상훈 맹추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유빈이 10월 5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공동 31위로 120포인트를 얻었다.
  • 신상훈·송민혁 추격 속 제네시스 대상 경쟁이 치열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6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장유빈이 4,412.7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장유빈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1위의 성적을 적어내며 120.00포인트를 얻었다. 6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사수한 가운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의 '선두 추격전'이 시작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이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2026.09.10 iaspire@newspim.com

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뒤 6개 대회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올 시즌 'KPGA 파운더스컵'을 제외하고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꾸준한 활약이 원동력이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선수들이 장유빈과 격차를 좁히며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신상훈(28.PXG)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8위로 마치며 287.75포인트를 획득해 1위 장유빈과 포인트 차를 527.26포인트로 줄였다. 송민혁(22.동아제약)은 같은 대회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해 제네시스 포인트 3위(3,728.49포인트)로 올랐고, 정찬민(27.CJ)은 공동 17위의 성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4위(3,570.33포인트)를 지켰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왕정훈(31)은 1,000포인트를 획득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5위(3,546.20포인트)에 뛰어올라 '제네시스 대상'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장유빈에 이어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6위(3,493.04포인트)로 하락했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종목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문도엽(35.DB손해보험)은 직전 대회에 불참해 7위(3,106.86포인트)로 떨어졌지만 바로 KPGA 투어에 합류해 '제네시스 대상'에 도전한다.

한편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이 출전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출전권을 따내기 위한 중위권 선수들의 제네시스 포인트 '쟁탈전'도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36위에 위치한 이재진(30.(주)정남식품)의 제네시스 포인트는 1,309.61포인트다. 아직 '제네시스 챔피언십'까지 2개 대회가 남은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하위권에 포진한 선수들에게도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펼쳐지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직전 대회인 '더채리티클래식 2026'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의 선수들이 참가 자격을 얻는다.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가 주어지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그리고 '제네시스 대상'을 결정지을 수 있는 가장 큰 분수령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