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 아파트값과 분양가가 오르자 경기 주택 수요가 늘었다.
- 현대건설은 양주 옥정에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를 공급 중이다.
- 총 809가구 단지로 입주 가능하며 계약금 5% 조건을 내걸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 아파트 가격과 분양가가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낮은 경기 지역의 주택시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과 8월을 비교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6.4% 상승했다.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전용면적 84㎡ 기준 최고 분양가가 20억원을 넘어선 단지가 늘어나면서 서울 외 수도권으로 주거지를 검토하는 수요도 나타나고 있다.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는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공급 중이다. 총 809가구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가구별 3층 구조로 조성됐으며 현재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로 1차 계약금에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공급금액의 20%에 대해 2년간 무이자 잔금유예 또는 이자지원 조건을 제공한다. 시스템 에어컨과 발코니 확장 비용도 공급 조건에 포함됐다.
단지는 개별 가구가 독립된 구조를 갖추면서 입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과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옥정신도시 일대에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과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세종포천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1호선 덕정역과 덕계역이 있다.
생활시설로는 옥정신도시 내 상업시설과 대형마트, 병원, 학교 등이 있으며 옥정생태숲공원과 독바위공원, 선돌근린공원 등의 녹지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준공된 단지로 현장에서 실제 주택과 내부 공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