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2일 DC 신규가입 이벤트를 시작했다.
- 2027년 1월 31일까지 신규 가입·첫 입금 고객이 대상이다.
- 순입금액에 따라 네이버페이 3만원 등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2일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 신규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모바일 금액권 등을 주는 '퇴직연금 DC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2027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NH투자증권 퇴직연금 DC에 신규 가입하고 최초 입금한 고객이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된다.

혜택은 이벤트 기간 중 순입금액에 따라 나뉜다. 순입금액이 1000만원 이상이면 네이버페이 모바일 금액권 3만원을, 1000만원 미만이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 2매를 받는다. 혜택은 2027년 3월에 지급되며, 지급 시점까지 잔고를 유지하고 마케팅 수신 동의를 해야 한다.
NH투자증권은 장기 운용 성과와 차별화된 상품, 전문 고객관리 서비스를 앞세워 퇴직연금 DC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NH투자증권의 DC 원리금비보장상품 5년 연환산 수익률은 12.57%로, 적립금 1조원 이상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개인투자용 국채와 퇴직연금 전용 ELS를 더해 연금자산 운용 선택지를 넓혔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가가 원리금 상환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이율로 연복리 이자를 받는다. 안정성과 복리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어 은퇴 시점과 자금 계획에 맞춘 장기 자산배분에 적합하다.
정환 NH투자증권 연금자산관리본부장은 "퇴직연금은 가입 후 오랜 기간 꾸준히 운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전문적인 고객관리 서비스로 고객이 투자 목적에 맞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노후자산을 마련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