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의 한 배터리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작업자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오전 8시4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배터리공장에서 20대 남성 작업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였다.

이 사고로 작업자는 발목과 종아리 부위를 다쳤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의 한 배터리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작업자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오전 8시4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배터리공장에서 20대 남성 작업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였다.

이 사고로 작업자는 발목과 종아리 부위를 다쳤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