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BK기업은행이 지난 1일 ELD 26-2차를 출시했다.
- KOSPI200 연동 원금보장형으로 2가지 유형을 내놨다.
- 최소 100만원 가입, 15일까지 200억원 한도 판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오는 15일까지 200억원 한도 한정 판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IBK기업은행이 만기 유지 시 원금과 최소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지수 변동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IBK지수연동예금(ELD) 26-2차'를 지난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예금상품으로, 지수 변동률에 맞춰 수익률이 정해진다. 상품은 '상승낙아웃형 6개월'과 '안정상승추구형 6개월' 등 두 가지 유형으로 출시됐다.
상승낙아웃형 6개월은 비교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연 1.0%에서 최고 연 9.1%의 수익률을 적용한다. 지수연동기간 중 비교지수가 30%를 초과한 적이 있으면 연 1.0%의 수익률로 확정되며, 지수가 하락하거나 변동이 없어도 연 1.0%를 보장한다.
안정상승추구형 6개월은 낙아웃 조건 없이 지수 상승률에 따라 연 2.0%에서 최고 연 5.0%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지수가 40%를 초과 상승하면 연 5.0%, 지수가 상승하지 않거나 하락하면 연 2.0%가 적용된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기업 고객으로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다. 상품 간 중복 가입이 가능하며, 총 판매 한도 200억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판매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개인은 영업점과 'i-ONE Bank(개인)' 앱에서, 기업은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원금보장 구조를 바탕으로 지수 변동에 따른 추가 수익을 기대하는 고객을 고려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자산관리 수요에 맞춘 금융상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