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혼다가 2일 오니츠카 타이거와 협업을 시작했다.
- 첫 모델로 미드 스포츠 콘셉트 모터사이클을 공개했다.
- 패션과 모터사이클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혼다가 일본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 타이거와 손잡고 모터사이클과 패션을 결합한 협업에 나선다.

혼다는 오니츠카 타이거와 협업을 시작하고 첫 프로젝트로 모터사이클 콘셉트 모델 '오니츠카 타이거 혼다 미드 스포츠 콘셉트'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지난 9월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 2027 S/S 컬렉션' 오니츠카 타이거 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을 기반으로 오니츠카 타이거를 상징하는 '타이거 옐로우'를 차체에 적용했다. 차체 양쪽에는 블랙 스트라이프를 더하고 휠에는 타이거 옐로우 포인트와 양사 로고를 넣었다.
오니츠카 타이거도 이번 협업을 기념해 혼다 모터사이클을 상징하는 '윙 마크'를 적용한 신발과 의류를 선보였다.
혼다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패션과 모터사이클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고객들이 모터사이클 문화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