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벤처글로벌과 코노코필립스가 20년 LN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코노코필립스는 2030년부터 연간 100만t을 사들인다.
- 카타르 변수 속 코노코필립스의 LNG 포트폴리오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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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10월1일 로이터통신 기사(ConocoPhillips signs 20-year LNG deal with Venture Global)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벤처글로벌(VG)과 코노코필립스(COP)는 목요일 20년 기한의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코노코필립스는 2030년부터 연간 100만t의 LNG를 구매한다.
이번 계약은 이란 분쟁에 따른 어려움이 카타르에너지의 LNG 사업과 코노코필립스가 지분을 보유한 확장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코노코필립스가 LNG 포트폴리오 강화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계약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계약에 따라 코노코필립스는 벤처글로벌로부터 20년간 연간 100만t의 LNG를 구매하며 인도는 2030년부터 시작된다.
벤처글로벌은 이번 계약이 코노코필립스의 확대되는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노코필립스는 카타르에너지의 라스라판 LNG 프로젝트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으며 카타르 내 LNG 확장 프로젝트에도 지분을 갖고 있다.
벤처글로벌은 생산·건설·개발 단계에 있는 LNG 설비 용량이 연간 1억t(MTPA·연간 100만t 단위)을 웃돈다고 밝혔다.
벤처글로벌의 첫 3개 LNG 프로젝트인 캘커슈패스, 플라크마인스 LNG, CP2 LNG는 모두 루이지애나에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