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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2일은 신나는 '골든데이'...양궁 리커브 金 5개 싹쓸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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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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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한국 태극전사가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
  • LoL 결승서 대만과 격돌하고 양궁 3종목도 나선다.
  • 유도·복싱·버추얼태권도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전 '페이커' 이상혁 출전 대만과 LoL 결승전...2연패 조준
오후엔 유도 금빛 메치기-복싱 12년 만의 금빛 펀치 관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태극전사들은 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에서 막판 금빛 스퍼트를 한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결승전을 시작으로 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전 및 혼성 단체전, 유도, 복싱 등 대한민국 선수단의 금메달 기대 종목들이 동반 출격한다.

가장 먼저 이목을끄는 경기는 e스포츠 LoL 결승이다. 한국 대표팀은 낮 12시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대만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조별리그부터 준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압도적인 기세를 뽐낸 대표팀은 대회 2연패를 정조준한다.

[서울=뉴스핌] 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팀 최우제(왼쪽부터), 김건부, 이상혁, 이민형, 류민석이 지난 8월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그 중심에는 '페이커' 이상혁이 버티고 있다. T1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월드 챔피언십 통산 6회 우승에 빛나는 이상혁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자타공인 세계 최강인 양궁 리커브 대표팀도 금메달 쓸어 담기에 시동을 건다. 오전 9시부터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4강 및 결승전이 차례로 치러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양궁 리커브 여자대표팀. [사진=대한양궁협회] 2026.10.02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양궁 리커브 남자대표팀. [사진=대한양궁협회] 2026.10.02 psoq1337@newspim.com

강채영, 오예진, 이윤지가 호흡을 맞추는 여자 단체전은 1998 방콕 대회부터 이어진 8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이 버틴 남자 대표팀 역시 4회 연속 금메달을 조준한다. 강채영과 김제덕이 나서는 혼성 단체전까지 더해 이날 하루에만 양궁에서 3개의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도 남자 100㎏ 이상급 김민종.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2 psoq1337@newspim.com

격투기 종목에서도 금빛 메치기와 펀치가 터져 나온다. 유도 남자 100㎏ 이상급 김민종과 여자 78㎏ 이상급 이현지가 정상 등극을 노린다.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김민종은 두 번째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첫 금메달을 정조준하며 치열한 내부 경쟁을 뚫고 태극마크를 단 신예 이현지 역시 금메달에 도전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복싱 남자 60㎏급 장동환.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2 psoq1337@newspim.com

복싱에서는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맥이 끊긴 한을 풀 기회다. 남자 60㎏급 장동환과 80㎏급 김민성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한 상태로 각각 우즈베키스탄과 인도의 강호들을 상대로 금메달을 다툰다.

새롭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버추얼 태권도에는 안향식이 출전해 초대 챔피언을 노리고 오후에는 남자 58㎏급 겨루기에도 나서 2관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간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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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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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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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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