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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김재환 300홈런·김민 70경기-20홀드' SSG, LG 6-5로 제압...LG 5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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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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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가 1일 LG를 6-5로 꺾고 7위로 올랐다.
  • 김재환이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 김민준이 8승을 신고했고 조병현이 세이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LG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7위로 올라섰다. 김재환은 개인 통산 30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선발 김민준은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SSG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시즌 16차전에서 6-5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SSG 김민이 1일 인천 LG전에서 KBO리그 역대 세 번째 70경기 출장-20홀드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SSG랜더스] 2026.10.01 willowdy@newspim.com

SSG 선발 김민준은 5이닝 동안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의 넉넉한 득점 지원을 등에 업은 김민준은 시즌 8승(3패)째를 챙겼다.

LG 선발 임찬규는 3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4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며 시즌 7패(14승)째를 떠안았다.

SSG는 박성한(유격수)-최지훈(중견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전의산(1루수)-고명준(3루수)-김재환(지명타자)-한유섬(우익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LG는 박해민(중견수)-구본혁(2루수)-오스틴 딘(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오지환(유격수)-문정빈(1루수)-문보경(3루수)-박동원(포수)-이재원(우익수)이 선발 출전했다.

먼저 웃은 쪽은 SSG였다.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재환이 임찬규의 4구째 가운데로 몰린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30m의 대형 홈런이었다. 시즌 24호 홈런이자 김재환의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이었다. KBO리그 역대 18번째 통산 300홈런 기록이다.

SSG는 3회말 집중타를 몰아치며 점수 차를 벌렸다. 선두타자 조형우가 안타로 출루했고, 1사 후 박성한과 최지훈의 연속 안타가 이어지며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에레디아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2-0을 만들었다. 계속된 2사 1, 3루에서는 전의산이 우전 적시타를 때렸고, 고명준까지 좌전 적시타를 보태면서 SSG가 4-0으로 달아났다.

SSG의 공세는 4회에도 이어졌다. 한유섬의 볼넷과 조형우의 좌전 안타, 정준재의 투수 앞 번트 안타로 무사 만루를 만든 SSG는 박성한이 LG 두 번째 투수 이정용을 상대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 밀어내기로 한 점을 추가했다.

LG가 투수를 이우찬으로 교체했지만 최지훈의 2루수 땅볼 때 3루주자가 홈을 밟으면서 점수는 6-0까지 벌어졌다.

[서울=뉴스핌] SSG 김재환이 1일 인천 LG전에서 2회 임찬규 상대 홈런을 때렸다. 이 홈런으로 김재환은 KBO리그 18번째 통산 30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SSG 랜더스] 2026.10.01 willowdy@newspim.com

LG도 그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5회초 문보경의 볼넷과 박동원의 좌전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이재원이 김민준의 높은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시즌 7호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단숨에 6-3으로 추격했다.

6회초에는 선두타자 오지환이 김민준의 포크볼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4호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LG는 6-4까지 따라붙었다. 이후 김민준 대신 김민이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막으며 20홀드를 기록했다. 이 홀드로 김민은 SSG 노경은, LG 김진성에 이어 KBO리그 세 번째 70경기 출장-20홀드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7회초에는 행운까지 따랐다. 2사 후 구본혁이 2루수 옆 내야안타로 출루했고, 오스틴이 볼넷을 골라 1, 2루 기회를 이어갔다. 이어 송찬의가 친 타구는 투수와 포수 사이로 높이 떴다. 수비수들이 타구 처리를 위해 움직였지만 누구도 잡지 못하는 곳에 떨어지면서 행운의 내야안타가 됐다. 이 사이 2루주자 구본혁이 홈을 밟아 LG가 6-5, 한 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8회 이건욱이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막았고, 9회에는 마무리 조병현이 마운드에 올랐다.

오랜만에 KBO 마운드에 올라온 조병현은 2사 3루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마지막 타자 송찬의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SSG는 김재환의 역사적인 홈런과 김민준의 시즌 8승, 불펜진의 한 점 차 리드 지키기를 앞세워 LG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을 모두 가져갔다. 반면 LG는 0-6 열세를 한 점 차까지 좁히고도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며 시즌 막판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1일 인천 SSG-L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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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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