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카드는 1일 모니모에 정선아리랑제 이용 서비스를 선보였다.
- 방문객은 교통편과 일정, 지도, 예약, 먹거리 정보를 확인했다.
- 실시간 혼잡도와 결제 할인 등 편의 혜택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시간 혼잡도 안내·스탬프 투어·삼성카드 LINK 할인도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삼성카드는 오는 4일까지 강원도 정선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정선아리랑제'의 원스톱 이용 서비스를 모니모(monimo)에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모니모에서는 정선아리랑제를 찾는 방문객이 교통편과 행사 일정, 축제 지도, 체험 프로그램 예약, 먹거리 정보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교통편 안내 메뉴에서는 정선아리랑열차와 KTX, 시외버스 등 이동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지도 기반으로 메인 무대와 체험 부스, 화장실, 주차장 등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한 실시간 혼잡도 안내 기능도 제공한다. 방문객은 인파가 몰린 구역을 확인해 이동 동선을 조정할 수 있다.
목공 체험 등 일부 프로그램은 모니모에서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체험 후 별점을 등록하면 모니머니도 받을 수 있다.
지역 상가와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의 메뉴와 가격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둥산과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선 5일장 등 주변 관광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축제장 주요 장소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스탬프를 모으면 손수건과 에코백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행사장 먹거리 매장과 정선 지역 가맹점에서는 '삼성카드 LINK'를 통한 결제일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고객들이 준비 단계부터 현장 관람, 먹거리, 주변 여행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동선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