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1일 설윤을 내세운 나무증권 캠페인을 공개했다.
- 신규·휴면 고객에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했다.
- 오는 12월 31일까지 최대 24개월간 전액 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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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 모델 발탁…'선녀급 혜택' 하반기 캠페인 공개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연말까지 증권사들의 신규 고객 유치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이 엔믹스(NMIXX) 멤버 설윤을 앞세운 하반기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1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나무증권'의 하반기 광고 캠페인 모델로 설윤을 발탁하고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선녀급 혜택'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설윤이 나무증권 고객인 '나무꾼'에게 혜택을 전하는 '선녀'로 등장해 '내려온다 수수료가 0원까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NH투자증권은 캠페인과 함께 오는 12월 31일까지 나무증권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올해 거래 이력이 없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 수수료를 최대 24개월간 전액 면제한다.
최근 증권업계는 수수료 무료 혜택에 더해 투자 콘텐츠와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결합한 마케팅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거래 비용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 편의성과 플랫폼 이용 경험을 함께 제공하며 젊은 투자자층 확보에 나서는 추세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나무증권은 편리한 거래 환경과 AI 투자 서비스, 다양한 투자 콘텐츠로 누구나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연말까지 이어지는 수수료 무료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나무증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 '투자로그인'과 나무증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나무증권 앱과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