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정의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을 제2차관에 임명했다.
- 정 차관은 국토·도시정책과 철도안전 분야를 두루 거친 관료다.
-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원주국토관리청장 등을 역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등 거쳐
국토·도시계획에 철도안전 업무 경험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정의경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이 신임 제2차관으로 임명됐다. 국토·도시정책 분야의 주요 보직과 철도안전정책관을 거치며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 분야 정책을 이끌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 실장을 국토부 제2차관으로 임명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인선 발표에서 정 신임 차관을 "국토·도시 정책 분야에서 근무해 온 국토부 관료"라고 소개했다.
정 차관은 1969년 3월생으로 강원 강릉 출신이다. 강릉고와 서울대 농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과 국토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철도안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차관 임명 직전에는 국토도시실장을 맡아 국토·도시정책 업무를 담당했다.
주요 경력은 도시계획과 국토관리 분야에 걸쳐 있다. 행복청 도시계획국장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으로 정책 업무를 맡았고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지역 현장 행정도 경험했다. 철도안전정책관을 지내 교통 분야의 안전정책을 다룬 경력도 갖췄다.
이하 정 차관 프로필.
▲1969년 3월생 ▲강원 강릉 ▲강릉고 ▲서울대 농학과 ▲행정고시 41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