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중국 특징주] 서장주봉자원, 타지키스탄 광산업 20년…'자원 밸류체인' 완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장주봉자원이 10월 1일 타중광업의 현지 생산체계 고도화를 추진했다.
  • 타중광업은 타지키스탄에서 채굴·선광·제련·정련 체계를 구축했다.
  • 회사는 현지 인력 육성과 지역 투자로 사업 기반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일 오전 12시2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비철금속 기업 서장주봉자원(西藏珠峰·Tibet Summit Resources, 600338.SH)이 중앙아시아 자원사업을 기반으로 현지 생산체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핵심 해외 자산인 타중광업(塔中礦業)은 타지키스탄에서 20년간 광산 개발을 이어오며 단순 광석 채굴에서 선광·제련·정련을 아우르는 일관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타중광업은 타지키스탄 내 4개 채광권과 3개 탐광권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채광권 광산의 납·아연·구리·은 자원 매장량은 6528만5000톤에 달한다. 현재 연간 400만톤 규모의 선광 능력과 5만톤 규모의 조연 제련 능력을 갖추고 있다.

사업 확대 과정도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2009년 알덴-톱칸 선광공장을 완공하며 현대식 납·아연 선광 체계를 구축했고, 2013년에는 구리·납 분리 기술을 확보해 구리 정광 생산을 시작했다. 2017년에는 연간 5만톤 규모의 조연 제련공장을 가동하며 채굴·선광·제련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최근에는 제련 이후 단계까지 밸류체인을 확장했다. 9월 21일 산업사슬 연장 프로젝트를 가동하면서 연간 전해연 3만톤, 전해은 50톤, 빙동 6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타중광업은 채굴부터 선광, 조연 제련, 전해 정련까지 연결되는 생산체계를 갖추게 됐다.

[사진 = 서장주봉자원 공식 홈페이지] 중국 비철금속 기업 서장주봉자원(西藏珠峰·Tibet Summit Resources, 600338.SH) 기업 홍보 이미지.

현지 인력 육성도 주요 전략이다. 타중광업은 타지키스탄 청년들을 중국 대학에 보내 제련 등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중국어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기술·관리 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직접 고용 인원은 3000명을 넘어섰다.

도로·교육·의료 등 지역사회에 대한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회사는 도로 건설과 유치원·교육시설 확충, 지역 병원 및 의료장비 지원 등을 통해 현지 사회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서장주봉자원은 타중광업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에서 광물자원 확보뿐 아니라 선광·제련·정련까지 생산 밸류체인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산업사슬 연장 프로젝트는 해외 광산 자산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현지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