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표그룹이 6월부터 서울숲 삼표정원 체험행사를 운영했다.
- 지난 19일 어반스케쳐스 서울 9월 모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 6월부터 9회 진행해 300여명이 삼표정원을 체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표그룹은 서울숲 '삼표 정원'에서 6월부터 운영해 온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어반스케쳐스 서울' 9월 정기모임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조성한 삼표 정원을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부터 8월까지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총 9회 운영했으며 어반스케쳐스 서울 9월 정기모임을 포함한 누적 참여 인원은 300여명에 이른다.

참가자들은 삼표 정원과 서울숲 곳곳에 자리를 잡고 저마다의 시선으로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드로잉을 마친 뒤에는 완성한 그림을 한자리에 모아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원 앞에 나란히 펼쳐진 그림들은 야외 전시장을 연상시켰으며 서울숲을 찾은 시민들도 발길을 멈추고 작품을 감상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시민들이 삼표 정원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10월에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삼표 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