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시간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6분쯤 김천시 농소면 월곡리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6명과 장비 16대를 보내 발화 3시간 13분 만인 오후 8시 29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주방 10여 평과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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