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8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8분쯤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의 한 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9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화 53분여 만에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주택 관계자 A(80대) 씨가 연기 흡입과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3평 규모 흙벽돌조 주택 창고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