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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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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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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지도부가 3일 국회 본회의와 국군의날 행사에 참석했다.
  • 의원들은 연장선·세수·공기업 등 현안 기자회견과 세미나를 열었다.
  • 민주당·국민의힘은 오전 회의 뒤 본회의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09:20 제78주년 국군의 날 행사 / 계룡대 활주로
14:00 본회의 / 본회의장
18:00 김구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 공연 / 의원회관 대회의실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 / 본관 431호
14:00 본회의 / 본회의장

◆의원실 세미나

10:00 김형동 의원실, 안동댐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한창민 의원실, 중앙행정기관 110콜센터 통합과 AI 도입의 성공을 위한 과제 /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10 강민국 의원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논란과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토론회 /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30 전은수 의원실, 산업안보가 된 디스플레이, AI로 이끄는 초격차 /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이재강 의원실, 2026 한인회 공공외교활동 세미나 / 국회도서관 소강당
14:00 문대림 의원실, 가축분뇨 고체연료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김승수 의원실, 세종대왕 어필 규명 국회 간담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이건태 의원실, 퇴직연금 제도개선 토론회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8:00 김용만 의원실, 백범, 그리고 무대 위 광복군 / 의원회관 대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오기형 의원, [우이신설선 연장 기자회견]
09:20 박수영 의원, [초과세수 활용방안 기자회견]
09:40 백승아 의원, [정치기본권연대 기자회견]
10:00 박충권 의원,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기자회견]
10:20 최혁진 의원,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기자회견]
11:00 강민국 의원, [공기업 정책 밀실행정 규탄 기자회견]
11:20 윤종오 의원, [대미투자협상 국회 비준 관련 진보당 국회의원단 입장 발표 기자회견]
11:40 박희승 의원, [국립의전원 설립 기자회견]
13:00 문진석 의원, [GTX-BC 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기자회견]
13:20 윤종오 의원, [한국도로공사 현장지원직 법원판결 이행 유정훈 사장 결단 촉구 기자회견]
13:40 이용우 의원, [사업부문별 분할 IT기업 자회사·본사 간 통합교섭 실시 촉구 기자회견]
14:00 이재정 의원, [한국 영상콘텐츠산업 기자회견]
14:20 이성권 의원, [현안 기자회견]
15:20 조배숙 의원, [낙태약 도입 반대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05:00 새벽 민생일정 ⑦-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 현장 방문 / 중앙응급의료상황실
07:00 '민티07' 출연
10:00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행사
13:3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246호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18:00 2026년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백범 그리고 무대 위 광복군> 공연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한병도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3:30 의원총회
14:00 본회의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10:30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 / 중대범죄수사청 앞
13:3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
14:00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법회 / 조계사 특설무대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정점식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10:30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 / 중대범죄수사청 앞
13:3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10:00 국군의날 기념식
14:00 본회의

*김준형 원내대표
07:30 KBS1라디오 <전격시사> 출연
10:00 파병반대 국회-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 / 국회 본청 앞 계단
14:00 본회의
18:00 JTBC 이가혁 라이브 출연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09:30 비상대책위원회의 / 본청 170호
14:00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법회 / 조계사 특설무대

*천하람 원내대표
10:00 국군의 날 기념식 / 계룡대 활주로
14:00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법회 / 조계사 특설무대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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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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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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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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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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