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은행이 30일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협약했다.
- 향후 3년간 회원사에 ESG 금융과 승계컨설팅을 지원한다.
- 포장재 재활용 산업 성장과 순환경제 조성을 돕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우리은행이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회원사 지원 강화를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과 김동진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회원사 성장과 포장재 재활용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따라 포장재 의무생산자의 재활용 의무 이행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조합은 재활용 체계 모니터링을 통해 자원순환 촉진과 재활용 산업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향후 3년간 주거래은행으로서 조합 회원사의 금융 수요에 맞춘 ESG 금융 지원과 기업승계컨설팅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포장재 의무생산자의 경쟁력을 높이고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은 "이번 협약은 포장재 재활용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이라며 "조합 회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