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증권은 30일 국민성장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 펀드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에 투자한다
- 3년 보유 시 최대 40%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나증권V'서 계좌 개설부터 펀드 가입까지 비대면 지원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하나증권은 '2026년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성장펀드는 국민의 자산 형성과 국가 성장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조성된 정책형 공모펀드다.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에 투자한다.
전용저축계좌를 통해 가입한 뒤 최소 3년 이상 보유 요건을 충족하면 투자금액의 최대 4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배당소득에는 9.9%의 저율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5일까지다. 모집 기간 중 판매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투자자는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를 통해 자격확인서류 제출 없이 계좌 개설부터 펀드 가입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면 가입을 원하는 경우 전국 하나증권 영업점을 이용하면 된다.

이루지 하나증권 투자상품실 실장은 "국민 누구나 국가 성장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투자기회"라며 "영업점 방문은 물론 MTS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서도 계좌 개설부터 펀드 가입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투자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품 관련 세부 내용과 가입 방법은 '하나증권V'와 하나증권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