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투협이 30일 CD수익률 제출기관 10곳을 선정했다
- 기초자료 제출기관은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다
- 금투교육원은 기업가치평가 등 2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맥킨지 밸류에이션·사모운용사 백오피스 과정도 모집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는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기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투자교육원은 기업가치평가와 사모운용사 백오피스 관련 교육과정 2종의 교육생 모집도 진행한다.
CD수익률은 지난 2023년 10월 2일부터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로 효력이 발생했으며 단기금융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제출기관의 실제 거래와 전문가 판단을 토대로 단계적 산출 방식(waterfall)을 적용해 산출한다.
금투협은 매년 CD 거래실적에 따라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한다. 이번 선정에 적용한 거래실적 대상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다.
이번에는 기존 10개 제출기관 가운데 1개사가 변경됐다. CD수익률 기초자료 제출기관에는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금융투자교육원은 'Mckinsey Valuation 7th Master' 집합과정 교육생을 오는 10월 21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올해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8일, 32시간 과정으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후 5시~9시 30분 진행된다.
이 과정은 기업가치평가 분야 서적인 'Mckinsey Valuation'을 토대로 가치평가 실무지식을 다룬다. 실제 사례 분석과 실습을 통해 다양한 기업가치평가 방법을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사모운용사 백오피스(펀드세무회계) 실무' 과정 교육생도 다음 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사모운용사 백오피스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준가격과 국내외 투자상품 회계처리, 펀드 관련 세금 등을 교육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5일, 15시간이다.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후 5시~8시 30분 야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두 과정의 수강 신청과 세부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