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러셀이 겨울방학 맞춤형 윈터스쿨을 운영한다
- 고2 성적·습관·취약과목 따라 학습계획을 조정한다
- 수업과 자습을 연계해 새학기 내신 준비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러셀이 겨울방학을 앞두고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관리를 제공하는 윈터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 개개인의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 학습 습관 등을 고려해 과목별 학습 비중을 조정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러셀 윈터스쿨은 학생별 학습 계획을 현재 성적과 학습 습관, 과목별 취약 영역을 바탕으로 구성한다. 이후 학습 플래너와 상담을 통해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한다. 특정 과목에 시간이 과도하게 배정되거나 복습 시간이 부족할 경우, 담임 상담을 통해 학습 비중을 조정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수업과 자습을 연계하는 구조도 적용한다. 학생들은 수준별 단과 수업 이후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에서 복습, 문제풀이, 취약 과목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러셀 측은 수업과 자습을 하나의 학습 흐름 안에서 연결해 겨울방학 동안 과목별 학습 시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내신 준비도 함께 고려한다. 담임 상담 과정에서 학교별 학습 일정과 과목별 우선순위를 점검해 겨울방학 학습이 새 학기 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러셀 관계자는 "현 고2 학생은 같은 학년이라도 필요한 학습 방향이 다를 수 있다"며 "학생별 성적과 학습 습관을 기준으로 수업과 자습, 상담을 연계해 겨울방학 학습계획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